내 숫자를 넣으면 바로 답이 나오는 계산기를 한곳에 모았습니다. 글은 대표 사례 한 사람을 끝까지 계산해 보여 주고, 계산기는 내 연봉·내 잔액·내 납입액으로 같은 계산을 대신 해 줍니다. 요율과 기준은 모두 공식 자료로 확인했고, 계산기마다 근거와 기준일을 적어 두었습니다.
대출
남은 잔액·지금 금리·갈아탈 금리·대출받은 달을 넣으면 매달 줄어드는 돈,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, 본전 찾는 데 걸리는 개월 수, 3년까지 기다리는 게 나은지까지 나옵니다. 예: 3억·27년 남음·5.4%→4.8%면 매달 약 10만 7천 원.
월급·세금
연봉과 가족 수를 넣으면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국세청 간이세액표(2026년 2월 27일 개정) 원문으로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돈을 계산합니다. 예: 연봉 4,000만 원·혼자면 약 293만 5천 원.
총급여·자녀 수와 신용카드·체크카드·전통시장·대중교통 사용액을 넣으면 공제액, 내 한도, 줄어드는 세금, 남은 석 달 체크카드로 옮기면 더 줄어드는 세금까지 나옵니다. 예: 총급여 4,000만 원이 1,800만 원을 전부 신용카드로 쓰면 공제 120만 원, 그중 300만 원을 체크카드로 옮기면 165만 원.
저축·적금
매달 넣을 금액과 일반형·우대형을 고르면 3년 뒤 원금·정부 매칭·이자를 합친 금액을 보여 줍니다.
새 계산기가 생기면 이 글에 추가합니다. 마지막 추가: 2026년 10월 8일 (신용카드 소득공제 계산기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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